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수갑찬 채 도주했던 보이스피싱 가담 혐의 40대, 12시간 만에 검거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된 직후 수갑을 찬 채 달아난 남성이 약 12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경찰청은 29일 오전 0시 55분쯤 달성군 현풍읍의 한 노래방에서 40대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대구경찰청 제공대구경찰청 제공
A씨는 수갑을 푼 상태로 발견됐다.

앞서 A씨는 전날 오후 12시 50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 보이스피싱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이 현장을 압수수색하는 틈을 타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행과 도주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