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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도 프란치스코 교황 추모, 26일까지 분향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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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분향소가 마련된 전북 전주시 완산구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신부와 신자들이 위령기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3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분향소가 마련된 전북 전주시 완산구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신부와 신자들이 위령기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전북 전주에도 마련됐다.

천주교 전주교구는 23일 오후 2시부터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 1층 보두네홀에 프란치스코 교황을 추모하는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치명자산성지는 호남에 처음 복음을 전한 유항검(아우구스티노)의 가족과 순교자들의 묘소 등이 있는 천주교 성지다.

오는 25일 오전 10시에는 전주교구 주교좌성당인 중앙성당에서 추모 미사도 거행한다. 주례는 전주교구장인 김선태 사도 요한 주교가 맡는다.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1일 오전 7시 35분쯤 88세 일기로 선종했다.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뇌졸중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뒤 회복 불가능한 심부전으로 인해 숨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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