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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오는 20일 경기지사직 복귀…"민생현안부터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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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경선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된 김 지사는 개인 자격으로 이 행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김동연 경기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경선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된 김 지사는 개인 자격으로 이 행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경선에 참여하며 직무가 정지된 김동연 지사가 오는 20일 도정 업무에 복귀한다.
 
경기도는 17일 보도자료를 내 김 지사가 오는 20일 복귀해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민생현안을 챙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경안 심의가 오는 21일 제38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논의 예정인 걸 감안하면 김 지사는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 참석할 전망이다.
 
지난달 20일 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을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김 지사는 스스로 예비후보 자격 취소를 신청해서 한 달 만에 공직에 복귀하게 됐다.
 
김 지사는 전날 안산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기억식에 개인 자격으로 참가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기억식 마다 대통령의 빈자리를 보며 안타까웠다"며 "열두 번째 기억식에서 세월호 가족들의 손을 잡고 곁을 지켜준 이재명 대통령 내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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