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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도태우·정우택' · 민주 '정봉주'…결국 공천 '탈락'[뉴스쏙: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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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필요한 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전달해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 방송 : CBS 아침뉴스 (3월15일/금요일)
■ 채널 : 표준 FM 98.1 MHz (07:00~07:10)

국힘 '도태우·정우택' · 민주 '정봉주'…결국 공천 '탈락'

14일 국민의힘은 '5·18 폄훼 논란'을 빚은 도태우 후보를, 더불어민주당은 '목발 경품'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봉주 후보의 공천 결정을 번복했다. 연합뉴스14일 국민의힘은 '5·18 폄훼 논란'을 빚은 도태우 후보를, 더불어민주당은 '목발 경품'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봉주 후보의 공천 결정을 번복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5·18 폄훼 발언 등으로 물의를 빚은 도태우 후보와 돈봉투 수수 의혹을 받는 정우택 의원에 대한 공천을 취소했습니다.

민주당도 이른바 '목발 경품' 발언에 거짓 사과 논란까지 불거진 정봉주 후보의 공천을 취소했습니다.


국힘 내에서도 "이종섭 문제 심각" VS 대통령실 "임명 철회 없다"

연합뉴스연합뉴스
이종섭 주 호주대사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공수처와 야당, 좌파 언론이 결탁한 정치공작"이라며 "임명 철회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 대사 임명을 둘러싼 비판 여론을 방치할 경우
총선의 대형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 19개 의대 교수들…집단 사직 결정 '초읽기'

황진환 기자황진환 기자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전국 19개 의과대학 교수들이 오늘 밤 집단 사직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내년도 대학 입시부터 늘어나는 의대 정원 2000명 중 80%인 1600명을
비수도권에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수능 '킬러문항 배제' 논란…사교육비는 3년 연속 '최고'

연합뉴스연합뉴스
지난해 초·중·고교생의 사교육비 총액은 27조 1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하며 3년 연속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사교육비 증가는 수능 킬러문항 배제 논란 속에 불안한 고등학생들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등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9만 1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美 2월 도매물가 전월대비 0.6%↑… 금리 인하에 '부담'

연합뉴스연합뉴스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가 1월에 이어 2월 들어서도 전문가 예상 3%를 크게 웃돌며 전월 대비 0.6% 상승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의 둔화세가 주춤해진 가운데 이처럼 생산자물가 상승률마저 예상을 웃돌면서 미 연방준비제도의 2% 물가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기 '금리 인하' 결정에도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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