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2', 하루 만에 '늑대사냥' 제치고 다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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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 2: 인터내셔날' 메인 포스터. CJ ENM 제공영화 '공조 2: 인터내셔날' 메인 포스터. CJ ENM 제공'공조 2: 인터내셔날'이 하루 만에 신작 '늑대사냥'을 제치고 다시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한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은 하루 만에 관객 수가 대폭 떨어지며 순위가 한 계단 내려갔고, 직전까지 줄곧 1위를 달려왔던 '공조 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두 영화의 관객 수 차이는 2만 5483명이다.
 
22일 '공조 2'는 관객 7만 3622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07만 1109명을 기록했고, '늑대사냥'은 4만 8139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 관객 수는 12만 9860명으로 집계됐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으로, 국내 개봉 전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진행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1일 4K HDR(High Dynamic Range·고명암비)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개봉한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관객 977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지켰다.
 
'아바타: 리마스터링'(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속에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로 거듭난 제이크와 나비족(Na'vi) 네이티리가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운명을 그린 '아바타'를 4K HDR로 새롭게 리마스터링한 영화다.
 
'아바타'를 상용어 단계까지 끌어올린 기념비적 작품인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영화적 상상력의 극단을 스크린에 실현함과 동시에 인간의 끝없는 욕망이 가져온 환경 파괴를 비롯한 비극과 그 비극이 주는 경고 메시지를 극적으로 담아내며 전 인류에게 시대와 세대를 불문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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