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추석 앞두고 벌초하던 50대 남성 벌에 쏘여 숨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연합뉴스연합뉴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를 하던 5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졌다.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9시쯤 파주시 문산읍의 한 야산에서 가족과 함께 벌초 작업을 하던 A(56) 씨가 벌에 쏘였다.
 
A씨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119 대원들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벌초 중 벌집을 건드렸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

0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다음 카카오채널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용약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