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26일 올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충실히 업무를 수행해 실적 증대에 기여한 19명이 승진했고, 214명이 근무지를 옮겼다.
직원 고충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개발한 '원격지 근무기간 자동 산출시스템'을 적용, 장기근무자와 비연고지 근무자 등의 고충 사항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본부 부서 근무 공모제도 도입으로 발굴한 핵심 인재도 주요 부서에 배치됐다.
역대 처음으로 전행 성과평가 총괄 책임자에는 영업점 현장 경험이 풍부한 여성 책임자가 배치됐다.
추가 가산금리 부과 사태에 대한 반성과 재발 방지 차원에서 내부 통제 관련 부서에도 인력을 보강했다.
업무지원본부 유충렬 상무는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선포한 신 경영비전 구현을 위한 인력툴이 새롭게 재정비됐다"며 "고객과 직원, 지역에게 최고의 가치를 드리는 경남은행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3급 승진
▲거창지점 부지점장 이상황 ▲구영지점 부지점장 송정연 ▲서상지점 부지점장 배은남 ▲전략기획부 부부장 조수호 ▲창녕지점 부지점장 서성우 ▲창원시청지점 부지점장 백인규
◇ 4급 승진
▲WM사업부 과장 송은혜 ▲디지털금융개발부 과장 조성용 ▲리스크관리부 과장 윤태진 ▲병영지점 과장 원두호 ▲삼산대로지점 과장 오두철 ▲양산지점 과장 주지훈 ▲영업부 과장 송현주 ▲외환사업부 과장 이민석 ▲주촌공단지점 과장 이경희 ▲지내동지점 과장 김성휘 ▲진동지점 과장 이형주 ▲창원대로지점 과장 김호진 ▲창원영업부 과장 박성우
◇ 전보(부실점장)
▲프로세스혁신부장 이근영 ▲신용평가부장 이진호 ▲남해지점장 강명조 ▲내외동지점장 안승호 ▲메트로시티지점장 이성해 ▲무거동지점장 박윤호 ▲산막공단지점장 조재명 ▲삼천포지점장 조임규 ▲상안지점장 김용택 ▲성남동지점장 이상돈 ▲소답동지점장 신용걸 ▲양산기업금융지점장 장종길 ▲울산중앙지점장 팽영대 ▲의령지점장 박영철 ▲정촌공단지점장 유동현 ▲진해지점장 송재후 ▲창녕지점장 김수현 ▲창동지점장 최영열 ▲칠원지점장 김영호 ▲통영지점장 조래동 ▲합천지점장 박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