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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농협중앙회 회장, 호남 출신 김병원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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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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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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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농협중앙회 회장에 전남 나주 출신의 김병원 전 농협양곡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농협중앙회는 12일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2차 결선 투표에서 대의원 291명 가운데 163표를 얻은 김병원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차 투표에서는 경기 낙생농협 조합장 출신의 이성희 후보에게 뒤져 2위로 결선 투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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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후보는 53년 생으로 전남 나주 출신이며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과 농협양곡 대표이사를 지냈다.
특히, 농협중앙회 회장 선출방식이 민선으로 전환된 이후 호남 출신은 김 당선자가 처음으로, 농협중앙회 조직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CBS노컷뉴스 박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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