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국제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1명 사형 추가집행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메일보내기
2014-08-07 16:51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중국이 마약을 밀수·판매한 한국인 2명을 사형에 처한 지 하루 만인 7일 또 한 명의 한국인 마약사범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중급인민법원은 중국에서 필로폰을 대거 밀수·판매한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선고된 한국인 장모(56)씨에 대해 이날 형을 집행했다.
장씨는 중국에서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 총 11.9kg을 밀수·판매한 혐의로 지난 2009년 6월 현지 사법당국에 체포됐다.
관련 기사
중국 "일본 전투기 6일 中방공구역 진입, 대응조치"
中, '우리식 기독교 신학' 구축 추진
중국, 테러전담기구 전국으로 확대
중국법원, '조폭범죄' 주범 형제에 사형 선고
장씨는 2012년 5월 칭다오시 중급인민법원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2심인 산둥성 고급인민법원은 지난해 6월 원심을 확정했고, 이후 최고인민법원의 사형심사에서 사형이 최종 결정됐다.
중국 법원은 지난 1일 주칭다오 한국총영사관에 장씨에 대한 사형을 이르면 이번 주 중 집행하겠다고 통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에 대한 사형 집행으로 그동안 중국에서 사형에 처해진 한국인은 모두 5명으로 늘었다.
중국 지린(吉林)성 바이산(白山)시 중급인민법원은 전날 마약 밀수·판매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김모(53)씨와 백모(45)씨 등 한국인 2명에 대해 형을 집행했다.
중국은 1㎏ 이상의 아편이나 50g이상의 필로폰·헤로인을 밀수·판매·운수·제조할 경우 중형에 처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 수감 중인 우리 국민 300여명 중 3분의 1가량이 마약사범으로 알려졌다.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법카'로 매일 친언니 카페에서 2만원씩…"무슨 문제라도?"[이런일이]
'흑백2'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에 방송계 '발칵'…'손절' 시작[영상]
"내 전자발찌 봤지?" 초등생 강간살해범, 20년 후 또 '그짓'
[단독]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前간부들 줄소환…정교유착 수사 속도
'검정 고무신' 성우 선은혜, 향년 40세로 별세…"아름다운 후배"
中 저명 인권변호사 가오즈성, 3년 형기 마치고 출옥
중국 "일본 전투기 6일 中방공구역 진입, 대응조치"
中, '우리식 기독교 신학' 구축 추진
중국, 테러전담기구 전국으로 확대
중국법원, '조폭범죄' 주범 형제에 사형 선고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