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빌라 침입해 성폭행한 30대 스포츠 강사, 중형 선고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CBS노컷뉴스 안종훈기자
메일보내기
2013-12-02 16:56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인천지법 형사13부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몰래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스포츠 강사 남모(30)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관련 기사
정운찬 "안철수, 도와달라 부탁했지만 도울 생각 없다"
인천 송도에 GCF·WB 한국사무소 4일 동시 출범
文 "새누리당·청와대 '대선' 콤플렉스 있는 듯"
전병헌 "임명 강행은 예의와 금도를 벗어난 것"
재판부는 또 남 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7년간 신상 정보 공개 등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야간에 빌라에 침입한 후 혼자 있는 여성을 성폭행한 점과 피해자가 심한 육체·정신적 충격을 받고 있어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남 씨는 지난 5월 8일 오전 3시 20분께 인천시 서구의 한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술에 취해 잠든 이모(22·여) 씨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CBS노컷뉴스 안종훈기자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일타강사와 현직 교사의 '억대 뒷거래' 드러났다
흥분한 군중에 먹잇감…한동훈 제명, 왜 그 새벽 노렸나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개인정보위 "쿠팡, 셀프조사 결과 홈페이지서 내려라" 촉구
태국서 크레인이 열차 덮쳐 32명 사망…'붕괴' 감사원 공사 업체
테이블 내리친 김한길…"누가 죽나 한번 봅시다"
남의 땅 내 것처럼 팔아 수억 챙긴 고물업자 구속
크레용팝 헬멧쓰고 개다리춤..."독특한 안무의 뮤비 공개"
北, 경제·핵 병진노선…"핵 남아 있는한 성과 어려워"
퀴즈 풀면 스타 애장품이 내꺼!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