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주일 중국대사 "日방공식별구역은 中현관까지 접근"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메일보내기
2013-11-26 18:43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관련 기사
호주 동물원서도 호랑이가 사람 물어…남성 1명 위독
예멘 수도서 러시아 군사 고문 2명 총격 피살
'KF-16'기 업그레이드 본격화…美국방부, 의회 통보
'알권리 논란' 日비밀보호법 중의원 소위 통과
청융화(程永華) 주일 중국대사는 26일 "일본의 방공식별구역은 중국 대륙의 현관까지 와 있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청 대사는 이날 히로시마(廣島)대에서 중국인 유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에 관해 이같이 밝히며 "중국도 이에 상승하는 조처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청 대사는 "일부 사람들이 지역의 질서를 어지럽힌다고 말하지만 1950년부터 (방공식별구역을) 도입한 국가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의 중일 관계를 "눈으로 보고 싶지 않은 상황"이라고 규정하며 "대화를 통해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문제 등을 해결할 출구를 찾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釣魚島>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일타강사와 현직 교사의 '억대 뒷거래' 드러났다
흥분한 군중에 먹잇감…한동훈 제명, 왜 그 새벽 노렸나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개인정보위 "쿠팡, 셀프조사 결과 홈페이지서 내려라" 촉구
태국서 크레인이 열차 덮쳐 32명 사망…'붕괴' 감사원 공사 업체
프랑스 80대 노부부 안락사 비판 동반자살
호주 동물원서도 호랑이가 사람 물어…남성 1명 위독
예멘 수도서 러시아 군사 고문 2명 총격 피살
'알권리 논란' 日비밀보호법 중의원 소위 통과
한국인 여대생 '살인사건'…호주사회도 큰 '충격'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