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립니다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특집 현장 속으로 인터뷰, 부산 북갑에 있는 상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 직접 들어봤는데요. 우리 시민들은 정치인들이 본인의 삶의 문제를 정확히 해결해 주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3명의 후보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부터 만나봅니다. 대한민국 대표하는 AI 도시로 부산 북구를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힌 분이십니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를 만나겠습니다. 후보님 어서 오십시오.
◆ 하정우> 안녕하십니까.
◇ 박재홍> 오늘도 북구 곳곳 다니시면서 주민들 만나시는 모습을 저희가 봤고, 이곳에 모셔서 갑자기 또 인터뷰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많이 바쁘시죠?
◆ 하정우> 별 말씀을요. 이렇게 불원천리 부산 북구까지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당연히 아침부터 저녁까지 밤까지 주민 분들을 만나 뵙는 게 가장 중요하고요. 그래서 아침에는 보통 새벽에 여행 가시는 분들 있으니까 단체 버스에서 그 부분들 인사드리고 또 구포에 보면 무장애숲이 있습니다. 산책로가 있는데 그 무장이면 배리어 프리 그렇게 거기를 한 번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주민분들 주말이니까 많이 산책들 하세요. 인사드렸고 지금은 이 바로 앞에 백양근린공원이 공원이 있습니다. 거기서 우리 만덕지기 마을 축제 한창 열리고 있는데요. 거기서 주민분들 인사드리고 있다가 이렇게 인터뷰 왔습니다.

◇ 박재홍> 저희도 만덕지기 마을 축제 현장 같이 갔다가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오셨던데 그 현장에 있는 후보님을 모시고 저희가 짧게 또 인터뷰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린 시절은 굉장히 또 어려운 환경에서 또 부모님은 또 시장에도 일을 하시고 또 양계장도 하시면서 또 우리 아들 훌륭하게 키우셨던 거군요.
◆ 하정우> 그래서 저는 효도를 해야 되는데 안타깝게 아버지는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에 이미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학원 때 돌아가셨는데 제가 아버지 임종 얼마 남지 않고 약간 의식이 있으실 때 아버지 저 박사학위 따는 거 보셔야지 했는데 그래야지 그게 사실 마지막 대화였어요. 그래서 마음에 좀 빚이 좀 있고요.
어머니는 아주 건강하게 물론 이렇게 연세가 있으시니까 불편하신 데는 많지만 근데 그렇게 불편한 허리 안 좋으시고 무릎 안 좋으신데 또 아들이 걱정되니까 제가 만덕에 입주했지 않습니까? 여기에 또 오셔가지고 그래도 시간 내서 계속 다니면서 하고 계시죠. 선거 운동을 도와주시고 계시죠. 애잔합니다. 제가 죄송하기도 하고요.
◇ 박재홍> 또 이 훌륭한 박사가 되셔 갖고 또 국가를 위해서 일도 하신 거 보시면 아버님도 굉장히 기뻐하실 것 같은데 요즘 우리 하정우 후보만의 부산 북갑 시민들 유권자를 위한 선거 전략이라 할까요? 좀 조용한 선거 전략을 추구하고 계신다. 이런 평가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 하정우> 언론 입장에서 보면 조용한 전략으로 이렇게 해석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좀 상대적으로 늦게 내려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장 중요한 건 지역 주민분들께 실제로 인식이 되고 만나 뵙고 그분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게 가장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지역 주민분들 입장에서 보면은 이렇게 다른 한동훈 후보님 같은 경우는 전국적인 팬덤이 있다 보니까 되게 시끄럽게 많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지 않습니까? 그 자체가 나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거기에 피로감이 있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언론들도 많이 붙는 거에 대한. 그래서 카메라 막 보이고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 보니 그렇다면 제가 가서 진정성을 표현하려고 하니까 그리고 최대한 많은 분들을 만나려다 보니 일단 당장은 주민 분들 만나는 데 집중을 하고 싶다. 그래서 거기에 집중하다 보니 조용한 선거처럼 보였겠지만 저는 우선순위 높은 걸 먼저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박재홍> 밑바닥을 훑으면서 또 주민들 시민들과 인사, 만남 겹쳤다.
◆ 하정우> 그게 가장 중요했으니까요.
◇ 박재홍> 만나시는 시민들이 부산 북갑 발전을 위해서 어떤 걸 좀 해달라 이런 말씀 많이 들으세요?
◆ 하정우> 일단 민생 경제 너무 어렵다. 구포시장 가면은 상권이 너무 많이 죽었다. 그리고 덕천동 가면은 청년 일자리 너무 없다, 어르신들 같은 경우도 지원 이런 것들 그리고 어떤 전반적인 주거 환경, 교통 환경 너무 어렵다. 그다음에 30~40대 부모들 학부모들은 교육 인프라 너무 많이 부족하다. 전반적으로 어려운 현안들이 되게 많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후보들은 그러면 이런 여러 어려움이 있는데 누가 과연 우리 이 문제를 풀어줄 거냐, 이념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 거의 없어요. 보수 재건, 보수 재건보다 훨씬 중요한 건 그래서 누가 우리 잘 살게 해줄 건데? 우리 문제 풀어줄 건데?
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고 거기에 더해 제발 싸움 좀 하지 마라. 왜 자꾸 이렇게 싸움만 하고 있냐, 사실 북구 발전, 북구 성장, 북구 문제와 전혀 상관없는 얘기들로만 싸움하고 말꼬리 잡고 이러고 있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죠.
◇ 박재홍> 그렇군요. 하실 일이 굉장히 많네요.
◆ 하정우> 네, 이거 오늘 하루 종일 찍어도 되는데 방송 분량을 고려하여 제가 적당히 하겠습니다.
◇ 박재홍> 알겠습니다. 우리 후보님 하면 또 전 국민이 다 아시는 게 하GPT, AI 전문가신데 부산 북갑 발전을 위해서도 AI를 통해 북구의 교육 돌봄 경제를 동시에 성장시키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우셨는데 그런데 박민식 후보나 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는 아니, 북갑에 AI 안 어울린다. 인프라도 없는데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이렇게 질문을 하시거든요.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 하정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 된다고 마음먹으면 안 되죠. 그리고 인공지능이라고 하는 게 챗gpt 이런 것만 써보신 분들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인공지능은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이 하는 일에 어차피 사람이 지능 활동을 통해서 뭔가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람이 하는 지능 활동에 상당수를 사람보다 더 잘하는 것도 있고 요즘은 과학 수학 문제 푸는 건 사람보다 더 잘하기도 합니다, 박사급으로. 또 어떤 거는 사람보다 좀 부족하긴 하지만 또 비용 효율적으로 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 의료, 돌봄, 교통, 상권 인공지능으로 인공지능이 덮어졌을 때 혹은 이렇게 적용됐을 때 훨씬 더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은데 그분들 같은 경우는 이런 걸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는 분들이 아닙니까? 검사를 하셨잖아요. 사람들 죄 이렇게 조사하셨죠.
하지만 인공지능을 이런 데 적용을 해 보셨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안 된다 안 된다 말을 할 게 아니라 제대로 공부를 하시고 제대로 경험을 쌓으시고 그리고 어떻게 북구 주민들의 발전과 삶을 낫게 할지 창의적으로 생각을 해 보시고 고민을 하시고 말씀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박재홍> 어째 제가 지금 한동훈 후보나 박민식 후보가 된 것 같아요. 약간 혼나는 느낌이에요. 토론하시면 잘하실 것 같은데요?
◆ 하정우> 네, 토론해야죠. 근데 결국은 저는 학위 할 때부터 2006년부터 했으니까 20년을 이것만 한 사람입니다.
◇ 박재홍> AI.
◆ 하정우> 두 분께서는 챗gpt 뜨고 나서 뜬다고 하니까 관심 조금 가지셨겠죠? 그런 분들이 20년간 저한테 고민을 좀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북구 주민들 북구 성장에 매우 중요합니다. 전 세계가 AI로 어떻게 발전할까를 논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안에만 보지 말고 혹은 정치 논리만 따지지 말고 진짜 발전하기 위한 방법이 뭔가 그리고 전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에도 관심을 좀 가져 주시고 그걸로 우리 북구 주민들의 삶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를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토론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정 토론회 정해져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토론회 할 수 있죠. 그런데 그 토론회보다 더 중요한 건 우리는 지금 지역구 선거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현안 풀어야 되고 지역의 10년 후 비전이 뭔지를 보여드려야 합니다.
사람들이 현재 힘들다고 하더라도 이 현재를 극복할 수 있는 건 미래에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 그 희망을 주는 그 비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 비전을 10년 후, 혹은 6년 후 북구를 한국 AI의 최고의 AI 도시로 만들겠다라는 비전을 보여드렸고 그걸 실제로 실현할 수 있다라는 거를 제가 20년 동안 해왔으니까 청와대에서 일 했었으니까 그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두 분 후보들께서도 비전을 보여주시고 희망을 보여주시는 걸로 토론을 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박재홍> 그런 토론 얼마든지 환영하고 할 수 있다.
◆ 하정우> 그리고 지금은 선택적인 거는 주민 여러분들 뵙고 디테일 찾는 게 훨씬 중요하고 선관위 토론 때 얼마든지 의견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박재홍> 선관위 주최 토론회에서 제대로 된 한판승부를 해보겠다.
◆ 하정우> 그럼요.
◇ 박재홍> 혹시 부족하면 또 저희 한판승부 하셔도 되고 알겠습니다.
◆ 하정우> 주민분들께 좀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박재홍> 알겠습니다. AI 얘기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님 자주 보셨을 텐데 이분이 SNS에 AI 발전하다 보니까 산업 발전을 하면서 AI 국민 배당금 이 얘기를 해서 큰 논란이 되긴 했었었는데 이 관련해서 후보님 입장이 뭐냐 또 두 후보가 묻고 있어요. 후보님 입장에서 숙의 과정이 좀 필요하다, 이런 입장이신 거죠? 또 추가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 하정우> 이게 여러 가지 공격들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중에 그나마 AI 관련된 그리고 주민분들과 조금 관련된 거라서 제가 설명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AI 시대의 가장 큰 어려운 점은 고용 없는 성장 굉장히 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이 굉장히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텐데 그 부에 대한 재분배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가장 큰 숙제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산업혁명, 디지털 혁명 때 기술 혁신을 통한 부의 재분배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양극화가 많이 발전, 많이 생기고 사회 문제화가 됐습니다. AI는 더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이렇게 고용 없는 성장에서 부의 재분배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는 지난번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하사비스가 왔을 때도 거기에 대한 얘기를 했고 데미스가 전 세계 최고의 경제학자들과 논의를 한 몇 가지 솔루션이 있었어요. 거기에 대한 아이디어도 줬는데 여기서 저는 그 얘기는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다 비슷하게 이 문제 논의해야 되고 일론 머스크는 별도 코인 같은 걸로 하겠다, 이런 얘기들도 하고 있죠. 부의 재범위를 어떻게 할 거는 지금부터 열심히 고민을 해야 됩니다. 어떤 게 정답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가장 정답에 가까운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먼저 잘 가서 잘 닦으면 AI 시대 선진국을 갈 수 있는데 정답은 아무도 모르니 여러 전문가들이 함께 각자의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고 그 아이디어에 대해서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을 텐데 건설적으로 이런 장점이 있고 이런 단점이 있으니 함께 찾아 나가 보자라는 식으로 건설적 토론이 돼야 되는데 이게 정쟁의 요소로 될 일인가?
그렇게 볼 일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숙의 과정, 공론화, 다양한 경제 주체들의 이런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 답을 빨리 찾아내고 실험도 해봐야 되고 이걸 성공적으로 하면 우리는 AI 시대 선진국이 될 수 있습니다.
◇ 박재홍> AI 얘기하니까 그냥 눈빛이 달라지시면서.
◆ 하정우> 그럼요. 이런 고민을 해 봤겠습니까? 저는 계속 이런 고민만 해왔고 대통령께서도 작년 말부터 이런 고민을 해야 된다라고 하셨어요. 정답은 아무도 모르지만 전문가들이 모여서 방법을 찾아가야 되지 않겠냐, 이런 얘기들을 하신 거죠.
◇ 박재홍> 이런 가운데 여론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또 단일화를 가정으로 한 여론조사도 나오고 있고 이런 흐름을 보시면 후보님 어떠세요? 지금 이거 단일화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 혹시 하시고 계세요?
◆ 하정우> 단일화는 제가 관여할 문제도 아니고.
◇ 박재홍> 그렇죠.
◆ 하정우> 그리고 저한테 훨씬 더 중요한 건 단일화 여부보다 과연 북구를 어떻게 더 발전시킬 것인가 그 현실성 있는 발전 계획과 비전을 잘 만들고 그걸 잘 만들기 위해 북구 주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걸로 발전 계획을 잘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북구 주민 여러분들께 진정성을 가지고 설명드리는 것이 가장 강력한 저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북구 주민 분들은 굉장히 현명하시고 북구 발전이 필요하다라는 거를 외치고 계십니다. 그러면 그분들께 단일화가 중요하겠습니까? 어떻게 북구 발전을 실제로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습니까? 당연히 저는 후자라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 집중한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 박재홍> 그러니까 북구를 발전시킬 사람 나 하정우다.
◆ 하정우> 발전도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고 발전도 시켜 본 사람이 잘 시키지 않겠습니까?
◇ 박재홍> 그렇군요.
◆ 하정우> 두 분은 검사셨고.
◇ 박재홍> 두 분 다 발전시켜 본 사람이 아닌가요?
◆ 하정우> 검사라고 하는 직업의 특성상 업의 본질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업의 특성이 있습니다. 과거의 일을 분석해서 죄를 묻는 직을 하셨습니다.
북구는 미래가 필요합니다. 미래 발전이 필요한데 저는 평생을 세계 최고의 기술을 만들어 왔고 세계 최초의 기술을 만들어 왔고 그걸로 서비스를 만들었고 제품을 만들었고 발전을 위한 AI 미래 기획 수석이지 않습니까? 미래 전략을 수립을 해왔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발전만 해왔습니다. 다르죠.
◇ 박재홍> 알겠습니다.
◆ 하정우> 그 차이가 있습니다.
◇ 박재홍> 알겠습니다. 후보님 또 유세 가셔야 되기 때문에 또 시민들 만나셔야 되니까 마지막으로 북갑 주민들께 드리는 말씀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 하정우> 많은 북구 주민분들께서 부산에서도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뎌졌고 소외되어 있다라고 많이 말씀들 하십니다. 우리에게는 비전이 필요합니다. 비전이 있었고 희망이 있으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면서 참고 앞으로 나갈 수가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북구 6년 후, 10년 후 비전 대한민국 최고의 AI 도시 북구를 만들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거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공약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술 얘기가 아닙니다. 북구 주민 여러분들의 삶 속에 어르신들의 삶, 아이들의 교육, 청년들의 일자리, 전통시장과 상권을 살리는 것 이런 것들을 제가 가진 전문성, AI뿐만 아니라 미래 기획 수석을 하면서 만들었던 전문성을 살려서 북구가 성장하고 진짜 발전하고 10년 후 부산 최고 한국 최고의 AI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이 지원 그리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박재홍> 감사합니다.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부산 북갑 후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하정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