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조국혁신당 "부당 수당 논란, 민주당 전주시의원 징계 촉구"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전북도당 전주시지역위원회 논평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로고.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제공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로고.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제공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전주시지역위원회는 17일 논평을 내고 '보조금 부당 수령' 논란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주시의회 정섬길 의원에 대해 강력한 징계와 수사를 촉구했다.

조국혁신당 지역위는 "시민의 세금이 시의원의 쌈짓돈으로 전락했다"며 "혈세를 감시해야 할 시의원이 오히려 시민의 지갑을 털어가는 '혈세 도둑'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또 "해당 사안은 단순 일탈이 아닌 전주시 행정과 의회의 감시 기능이 얼마나 심각하게 붕괴했는지를 보여주는 부끄러운 자화상"이라고 비판했다.

지역위는 △시의원 즉각 사퇴 △민주당의 공천 배제 등 강력 징계 △사법당국의 성역 없는 수사와 전주시 및 체육회에 대한 전면 감사 등을 요구했다.

앞서 정섬길 시의원은 해외연수·외부 일정 중에도 배구 수업을 진행한 것처럼 일지를 작성하고 수당을 받은 의혹이 제기됐다. 정 의원은 허위 기재는 인정하면서도 보강 수업 등으로 대체했다고 해명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