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서울 시내버스 협상 타결, 오늘 첫 차부터 정상운행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핵심요약

임단협 조저안 합의, 이틀 만에 총파업 철회
임금인상 2.9% 2025년 2월 1일부터 소급적용
정년 64~65세로 연장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타결됐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4일 오후 11시 50분쯤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동쟁의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버스노조는 13일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이틀 만에 철회하고 15일 새벽 첫 차부터 다시 정상 운행에 나서기로 했다.

노사가 합의한 조정안에 따르면 2025년도 임금 인상은 2.9%이고, 2025년 2월 1일부터 소급적용하기로 했다.

또 정년은 올해 7월 1일부터는 만 64세, 내년 7월 1일부터는 만 65세로 적용하는데 합의했다. 노조 측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운행실태점검 제도에 대해서는 노사정 TF팀을 구성해 논의하기로 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