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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압사 참사, 대구·경북 출신 4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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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압사 참사를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수사본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들이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현장을 합동감식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이태원 압사 참사를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수사본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들이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참사 현장을 합동감식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이태원 압사 참사로 대구·경북 출신 4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3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이날 현재 경북 출신 사망자가 3명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소지를 서울에 둔 경북 안동 출신 92년생과 김천 출신 94년생 남성 두 명이 이태원 참사 관련으로 숨졌다. 또, 울진 후포가 주소인 45세 남성도 사망한 것으로 파악했다.
 
또, 김천 지역 고등학교의 원어민 보조교사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원어민 교사는 미국 국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이와 함께 대구에 주소를 둔 20대 여성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서울시로부터 통보받은 이태원 사고 사망자 현황에 20대 중반 대구시민 여성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유가족과 협의 등을 통해 필요한 지원방안을 파악하고 가능한 지원방안도 검토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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