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앨리스의 추석 인사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8일 공개된 앨리스의 추석 인사 사진. 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8일 공개된 앨리스의 추석 인사 사진. 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7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앨리스(Alice)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앨리스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아침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한복을 입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 가린, 유경, 도아, 연제, 소희, 이제이는 파스텔톤의 생활 한복을 입고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그러면서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온 가족이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라고 전했다.

앨리스는 멤버 전원 보컬 실력이 드러나는 발라드 '내 안의 우주'로 올해 5월 컴백했다. 각종 음악방송과 라디오는 물론 '드림 콘서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0

0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다음 카카오채널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용약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