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스타쉽 떠난다…"그룹 활동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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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룹 활동은 그대로 이어간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룹 활동은 그대로 이어간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그룹 몬스타엑스의 아이엠이 현재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

스타쉽은 8일 공식입장을 내어 "최근 소속 아티스트인 몬스타엑스의 멤버 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5인과 재계약을 맺었다. 몬스타엑스, 그리고 몬베베(팬덤명)에 대한 애정은 6인의 멤버 모두 한결같기에 아이엠과는 향후 그룹 활동은 변함없이 함께하기로 협의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쌓아왔던 상호 간의 신의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새롭게 펼쳐질 멤버들의 활동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전폭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알렸다.

아이엠과의 재계약 불발에 관해서는 "당사와 아이엠은 함께 오랜 기간 머리를 맞대고 진솔한 논의를 이어왔으나, 아쉽게도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그동안 아이엠이 보여준 각고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당사는 아이엠의 새로운 활동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응원하고 지지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한 달여간의 휴식을 마친 몬스타엑스는 단체와 개인 활동으로 대중을 찾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스타쉽은 "앞으로도 몬스타엑스 6인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 따뜻한 격려, 그리고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5년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드라마라마'(DRAMARAMA) '갬블러'(GAMBLER) '슛 아웃'(Shoot Out) '러브 킬라'(Love Killa) '젤러시'(Jealousy) '엘리게이터'(Alligator) '판타지아'(FANTASIA) 등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활동했다.

해외에서도 유의미한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올해 5월부터 뉴욕·페어팩스·디트로이트·시카고·선라이즈·델루스·포트워스·피닉스·로스앤젤레스(LA) 등 총 9개 도시를 돌며 미주 투어를 진행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미주 지역 아레나 공연장에 입성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웰스파고센터에서 열린 '징글볼' 투어에 참석했다. 2018년 K팝 그룹 최초로 '징글볼' 투어에 함께한 몬스타엑스는 2019년과 2021년까지 총 3차례 참여하는 기록을 썼다. '징글볼'은 미국 유명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에서 개최하는 현지의 최대 연말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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