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넉살, 비연예인 연인과 2년 열애 끝에 9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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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넉살. 박종민 기자래퍼 넉살. 박종민 기자래퍼 겸 방송인 넉살이 결혼한다.

소속사 비스메이저컴퍼니(VMC) 관계자는 5일 CBS노컷뉴스에 "넉살이 오는 9월 말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결혼 상대는 넉살보다 6살 연하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 등을 초대해 서울 모처에서 치를 예정이다.

넉살은 지난달 23일 방송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6살 연하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직접 고백했다. 그는 연인에게 '자기'라는 애칭을 쓴다며 "자기야, 잘 보고 있지? 나는 열심히 일하고 돈 벌고 있어. 우리 성실히 만나자"라고 말했다.

2009년 애니마토와 함께 퓨처헤븐을 결성해 활동을 시작한 넉살은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한 후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 한국 힙합 어워즈 올해의 힙합 앨범, 올해의 브랜드 대상 멀티테이너 남자 부문 등의 상을 받았다.

넉살은 '고등래퍼' 2~4 진행을 맡았고 '조선팝, 드랍 더 비트' '후 엠 아이' 등에 출연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고정 출연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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