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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모더나 접종한 60대 9일 만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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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김한영 기자의료진이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김한영 기자
광주에서 60대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후 9일 만에 숨졌다.

4일 광주 북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0분쯤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A씨가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지난 7월 26일 모더나 접종을 받은 A씨는 피부발진 현상이 나타나 지난 7월 29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지난 3일에는 복통과 구토 증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자택으로 귀가했다. 이후 증상이 더욱 나빠져 병원에 입원했고, 이후 의식을 잃어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뇌경색과 고혈압, 당뇨 등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방침이며 방역 당국도 A씨의 사망 원인이 백신 접종과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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