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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섹시女 100인…'졸리보다 섹시한 엠마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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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34)보다 영화 '해리포터'의 엠마 왓슨(20)이 더 섹시하다?'

영국에서 발간하기 시작한 유명 남성지 FHM이 올해도 세계 최고 섹시 미녀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결과에 따르면 미국 출신인 영화 '툼레이더'의 여전사 졸리보다 '헤르미온느' 역으로 유명세를 얻은 영국의 왓슨이 월등하게 섹시한 여성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이색 차트에서 영예의 1위는 영국 출신 걸그룹 걸스어라우드 출신의 셰릴 콜(26)이 꼽혔다. 셰릴은 신장이 160cm 정도지만,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세계 톱모델들을 제치고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

셰릴의 때문에 2년 연속 2위에 머물러야 했던 불운의 스타는 미국 출신으로 영화 '트랜스 포머'의 섹시 스타 메간 폭스(24)다.

폭스에 이은 3위는 신장 173cm의 미국 출신 패션 모델 마리사 밀러(32)가 올랐다.

4위에는 영국의 여성 팝그룹 더 새터데이즈 소속 프랭키 샌포드(21)가 꼽혔으며, 영국 출신모델 킬리 하젤(24)이 5위에 꼽혔다.

섹시미보다는 청순함에 가까운 영화 '트와일라잇'의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20)도 6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영국 출신 모델인 켈리 브룩(31)은 지난해 48위였지만, 올해는 7위로 급상승했다. 8위는 브라질 출신 섹시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29)가 꼽혔으며, 지난해 3위를 차지했던 제시카 알바(29)는 무려 6계단이나 하락해 9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순위에 오른 유명인으로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왓슨이 29위, 영국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의 연인인 호주의 톱모델 미란다 커(27)가 36위에 올랐다.

지난해 애인에게 폭행을 당해 해외토픽에 올랐던 팝스타 리한나(22)는 43위에 꼽혔으며, 지난해 4위에 올랐던 톱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24)는 44위로 급추락했다.

영화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로 알려진 키이라 나이틀리(25)는 54위, 남아공 출신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35)은 56위, 미국 컨트리 음악계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21)가 60위,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으로 주목을 받았던 나탈리 포트만(29)은 63위를 차지했다.

올해 그래미상을 휩쓴 원조 꿀벅지 비욘세(29)는 64위에 꼽혔고, 최근 섹스 중독으로 곤욕을 치른 타이거 우즈의 부인 엘린 노르데그렌(30)도 67위에 올랐다. 스웨덴 태생인 엘린은 모델 출신이다.

이에 이어 브래드 피트의 오랜 동반자 졸리가 70위, 콜롬비아 출신의 가수 샤키라(33)가 79위, 최근 부친과의 관계 악화로 주목을 받은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린제이 로한(24)이 80위, 졸리의 연적인 제니퍼 애니스톤(41)이 81위에 올랐다. 애니스톤은 지난해 한 전신 나체로 남성지 표지모델로 등장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엽기 패셔니스타 레이디가가(24)는 92위로 올해 이 차트에 처음으로 올랐으며,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30)은 94위에 그쳤다.

이와함께 인기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 시리즈에 등장하는 에바 롱고리아(35)가 95위,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로 알려진 프리다 핀토(26)가 97위에 올랐다.

FHM이 발표하는 세계 최고 섹시 미녀 100인 차트는 올해가 16번째 발표라고 BBC가 전했다. 영국에서 발간하기 시작한 남성지 FHM는 현재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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