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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주진우 귀국…그동안 뭐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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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달 넘게 해외 체류 중인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패널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31일 귀국했다.

''나꼼수'' 멤버인 김용민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활절 아침에 귀인이 돌아왔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그였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정봉주 전 의원도 일부 언론을 통해 통해 주씨의 귀국을 알렸다.

함께 출국한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주 기자보다 1주일 정도 늦게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주 씨는 지난 19일 담당 변호인을 통해 4월 초순 출석하겠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검찰에 제출한 바 있다.

주씨는 이를 통해 ''4월5일이나 8일쯤 일정을 잡아주면 무리 없이 출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직후인 지난해 12월22일 유럽으로 출국한 김씨와 주씨는 대선을 앞두고 인터넷 팟캐스트 나꼼수를 통해 박근혜 후보가 ''1억5천만원짜리 굿판을 벌였다''고 주장한 원정 스님 인터뷰를 내보내 새누리당으로부터 고발을 당했다.

이와 함께 박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가 5촌 조카들의 살인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피소됐으며, ''십알단(십자군 알바단)''의 국정원 연루설을 제기해 국정원으로부터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상황이다.

김씨와 주씨는 3개월이 넘는 해외 체류 기간 동안 취재 차 유럽 일대와 미국을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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