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팝스타 39명, 태풍 피해 필리핀 구호 앨범 제작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메일보내기
2013-11-26 16:38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관련 기사
구글 회장, '아이폰→안드로이드' 안내문 게시 눈길
호주서 한국인 여대생 살해한 19세 용의자 검거(종합)
파키스탄, 자국산 '정찰용' 무인기 공개
베트남 북부에 구제역 다시 기승…당국 '비상'
유명 팝스타 39명이 초대형 태풍 '하이옌' 피해를 당한 필리핀을 돕는 취지의 앨범을 제작해 25일(현지시간)부터 애플의 아이튠스와 아이튠스 라디오 등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가격은 9.99달러.
'필리핀을 위한 노래'라는 제목의 이 앨범에는 비틀스와 밥 딜런, 비욘세, U2, 브르노 마스 등 유명 팝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편집형식으로 된 이 앨범에는 에미넴 '스탠'(Stan) 라이브 버전, 비틀스의 '렛 잇 비'(Let it be) 등이 포함됐다.
이 앨범의 판매수익금은 필리핀 적십자사에 기부된다.
필리핀에서는 이달 초 초대형 태풍 하이옌이 중부지역을 휩쓸면서 5천 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 전세계에서 각종 지원이 답지하고 있으나 워낙 피해가 커 여전히 구호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메일
구독
지금 뜨는 뉴스
일타강사와 현직 교사의 '억대 뒷거래' 드러났다
흥분한 군중에 먹잇감…한동훈 제명, 왜 그 새벽 노렸나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개인정보위 "쿠팡, 셀프조사 결과 홈페이지서 내려라" 촉구
태국서 크레인이 열차 덮쳐 32명 사망…'붕괴' 감사원 공사 업체
방글라 법원 "의류공장 화재참사 유가족에 배상해야"
구글 회장, '아이폰→안드로이드' 안내문 게시 눈길
호주서 한국인 여대생 살해한 19세 용의자 검거(종합)
파키스탄, 자국산 '정찰용' 무인기 공개
베트남 북부에 구제역 다시 기승…당국 '비상'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