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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전 대형 지네, "사람도 집어삼킬 포스...길이만 2.6m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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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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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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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전 대형 지네'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억 년 전 대형 지네'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앞서 이 사진과 정보를 담은 게시물이 해외 소셜 미디어에 올라와 국내에까지 퍼졌다.
공개된 사진 속 '3억 년 전 대형 지네'는 아르트로플레우라라는 지네로, 석탄기에 북미 지역에서 살았던 초대형 절지동물이다. 길이만 최대 2.6m까지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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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지네는 엄청난 크기와는 달리 초식성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지네가 덩치가 컸던 이유는 당시 지구 대기에 산소 비중이 높았고 지상에 대형 천적이 없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3억년 전 대형 지네 사진만 봐도 소름", "3억 년 전 대형 지네라서 다행이다", "사람도 집어삼킬 외향인데 초식이라니 믿기지 않네", "아르트플레우라 지네 정말 크네", "3억 년 전 대형 지네 사람도 잡아먹을 거 같은데" 반응을 보였다.
▲3억년 전 대형 지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CBS노컷뉴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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