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2026 서울하프마라톤' 현장. 프로-스펙스 제공45년 전통의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2026 서울하프마라톤'에서 완주의 순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러너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프로-스펙스는 지난달 26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기록과 기억'을 콘셉트로 완주 기념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완주를 단순한 기록 달성이 아닌 러너 개개인의 도전과 성취가 담긴 경험으로 바라보고, 이를 기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하프마라톤은 코스에 따라 여의도(10km 코스)와 상암(하프마라톤 코스)으로 결승점이 나뉘어 운영됐다. 프로-스펙스는 두 결승점 모두에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러너들을 맞이했다.
각 부스를 찾은 완주자들은 포토부스와 리커버리 부스에서 완주의 순간을 기념했으며, 부스 일대에서 완주 경험을 나누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껏 더했다.
대회 이후 프로-스펙스 용산 직영점에서 진행된 완주 메달 각인 및 티셔츠 피니셔 프린팅 이벤트 '애프터레이스'는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프로-스펙스는 스포츠를 일부의 경쟁이 아닌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즐기고 완성해 나가는 경험으로 바라본다. 이번 활동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따뜻한 스포츠'의 가치를 러닝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프로-스펙스, 용산 직영점 완주 이벤트 '애프터레이스' 현장. 프로-스펙스 제공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러너들의 도전과 성취를 함께 기념하고,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모두를 위한 스포츠(SPORTS FOR ALL)'의 가치를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프로-스펙스는 앞으로도 마라톤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 스포츠 현장에서 러너들과 소통하며, 일상 속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