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충북 청주시청 검도부가 지난 1~4일 경남 거창에서 열린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해 모두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대영·김운성·박찬민·장재선·방준호·하태호·정형준·김다움은 단체전에 출전해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방준호는 3단부 개인전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운성과 김다움은 각각 6단부, 3단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청주시청 검도부는 오는 30~3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1회 아시아·오세아니아검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