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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 공개될까…이번 주 심의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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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상정보 공개심의위 개최 예정
살인·살인미수 혐의…영장실질심사도 예정

5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도로에서 살인 혐의 등을 받는 20대 피의자 장모 씨를 경찰이 긴급 체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흉기를 찔러 여고생을 살해하고 또래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5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도로에서 살인 혐의 등을 받는 20대 피의자 장모 씨를 경찰이 긴급 체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흉기를 찔러 여고생을 살해하고 또래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여고생 1명을 숨지게 한 20대 피의자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가 이번 주 결정된다.

광주경찰청은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된 장모(24) 씨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이번 주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장씨가 신상공개 심의 대상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 심의위원회는 외부 위원와 내부 위원 등 10명 이내로 구성된다.

장씨는 지난 5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 한 대학 인근에서 남녀 고등학생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여고생 A(17)양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장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이날 중 신청될 예정이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7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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