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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패자부활전' 임미란·임종국·박필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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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1·북구2·광산3 기호 순서 확정
북구1선거구는 추후 추가 경선 진행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제공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역의원 중대선거구 확대에 따라 실시한 추가 경선, 이른바 '패자부활전'에서 임미란·임종국·박필순 후보가 승리했다. 기호 순번까지 확정되면서 일부 선거구의 본선 구도가 마무리됐다.

28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이번 추가 경선은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이틀 동안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선 대상은 남구 제1선거구, 북구 제2선거구, 광산구 제3선거구 등 3곳이다. 중대선거구 도입으로 후보 1명이 추가로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경선 결과 남구 제1선거구에서는 임미란 후보가, 북구 제2선거구에서는 임종국 후보가, 광산구 제3선거구에서는 박필순 후보가 각각 추가 후보로 선출됐다.

기호 순서도 함께 확정됐다. 남구 제1선거구는 노소영 후보가 가번, 강원호 후보가 나번, 임미란 후보가 다번을 받았다. 북구 제2선거구는 허석진 후보가 가번, 주순일 후보가 나번, 임종국 후보가 다번으로 결정됐다. 광산구 제3선거구는 이영훈 후보가 가번, 김광란 후보가 나번, 박필순 후보가 다번을 부여받았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번 추가 경선을 통해 중대선거구 확대에 따른 후보 구성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공천관리위원회 조사로 인해 이번 일정에서 제외된 북구 제1선거구는 조만간 패자부활전과 기호 순서 결정을 위한 추가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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