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호국원에서 참배하는 임종식 예비후보. 임종식 예비후보캠프 제공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7일 경북도의회에서 6.3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임 후보는 이어 영천호국원 참배를 한 뒤 포항 형산대교 첫 거리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임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라 사랑의 소중함을 제대로 일깨우고, 아버지께서 목숨 걸고 조국을 지켰던 것처럼 저는 아이들의 꿈과 교육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임 예비후보는 △사람 중심 AI 대전환 미래 교육 △경북 AI 배움터 확대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마음 건강 학기제 △교직원 마음 건강 살피는 달 △작은 학교 공동 캠퍼스 △농산어촌형 하이브리드 미래 학교 △사각지대 없는 교육복지 △영재고 전환과 국제고 설립 △피지컬 AI 마이스터고 전환 등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