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대구 달서천 5구역 하수관리 정비 본격 추진…침수·악취 예방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대구시 제공대구시 제공
하수로 인한 침수와 악취 예방을 위한 대구 달서천 5구역 하수관리 정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구시는 이 사업이 기획예산처 주관 제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구 북구 원대오거리 일원(5-1구역)과 서구 서도초등학교 일원(5-2구역), 서구 평리재정비촉진구역 북편(5-3구역)을  대상으로 한 우·오수 분류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690억 원 규모다.
 
민간 자본으로 건설하고 대구시가 소유권을 넘겨받아 임대료를 지불하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추진된다.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에 우선협상 대상자를 지정하고, 2027년까지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끝낼 계획이다.

이후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2028년 하반기 착공해 2032년 완공할 예정이다.
 
김정섭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2032년까지 사업을 완료해 방류수역의 수질 개선과 악취 예방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