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11년 만의 파운더스컵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도 11년 만에 4위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김효주. 연합뉴스김효주. 연합뉴스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점프했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보다 4계단이나 뛰어오른 4위에 자리했다.

김효주는 지난 23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루키 시절이었던 2015년 이후 11년 만의 파운더스컵 정상 탈환. 또 2025년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의 LPGA 투어 통산 8승째다.

2015년 3월에도 세계랭킹 4위까지 오른 경험이 있다. 당시에도 파운더스컵 우승 직후였다.

현재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랭킹이다. 김세영이 1계단 오른 9위에 이름을 올렸고, 유해란이 13위, 최혜진이 15위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1~3위는 변화가 없었다. 지노 티띠꾼(태국)이 1위 자리를 굳게 지켰고, 파운더스컵에서 김효주에 밀린 넬리 코르다(미국)도 2위를 유지했다. 3위는 찰리 헐(잉글랜드). 김효주가 4위로 올라서면서 이민지(호주)와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1계단씩 내려앉은 5, 6위가 됐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