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네이버와 부산 로컬브랜드 모모스커피의 상생협력 사례를 듣고 사심(?)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스마트스토어가 70만 개"라고 언급했고,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년 동안 지원하고 잘될 때까지 함께하면 이렇게 큰 나무가 돼서 다 같이 잘 될 것이다. 정말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제게도 기회가 있을까요? 저도 퇴임하고 어떻게"라고 말하자 간담회장에 웃음이 터져 나왔고, 한 장관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고 답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작 : 조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