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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사격 위해 5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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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배터리 공장 준공식 참석 후 수주 지원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장관 등 인사와 만날듯

강훈식 비서실장 페이스북 캡처강훈식 비서실장 페이스북 캡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최대 60조 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지원을 위해 캐나다로 출국한다.

4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오는 5일 LG엔솔 배터리 공장 준공식을 계기로 CPSP 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다.

CPSP는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60조 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최종 결선에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르면 올해 6월 중 수주 업체가 결정될 전망이다.

김 장관은 캐나다 윈저에서 진행되는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뒤 사업 수주 지원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멜라니 졸리 캐나다 산업장관 등 주요 정부 인사들을 만나 한국-캐나다 산업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장관은 지난 1월에도 전략경제 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특사단으로 동행한 바 있다.

당시 김 장관은 졸리 장관과 모빌리티 분야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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