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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독교총연합회, 2026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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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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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부활의 예수"…김영용 목사, "예수만으로 충분한 부활절 되자"

김두삼 목사. 자료사진김두삼 목사. 자료사진
울산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는 12일 은목교회에서 '희년 50주년!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 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예배는 김두삼 목사(사무총장, 향진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사도신경과 찬송, 기도, 성경봉독(행 9:1-9)에 이어 상투스 중창단의 특송이 이어졌다.
 
이날 설교는 대표회장인 김영용 목사(세계로교회)가 맡아 '다시 만난 부활의 예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김영용 목사(울산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세계로교회). 자료사진김영용 목사(울산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세계로교회). 자료사진
부활절은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다시 살아계신 예수를 만나는 체험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말씀과 진리, 복음에 집중하자"며 "2026년 부활절연합예배가 '예수만 남는 예배', 시민과 함께 본질로 돌아가는 예배가 되도록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이상대 목사(통합 울산부노회장), 최관현 목사(고신 울산노회장), 정일권 목사(울주군 대표회장)가 울산 교회와 지역 사회를 위해 기도했으며, 축사와 내빈소개, 광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울산기독교총연합회는 희년 50주년을 맞아 준비되는 2026 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 울산 시민과 함께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한국교회가 다시 복음의 본질로 서는 계기가 되도록 힘쓸 계획이다.

울산 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 감사예배. 자료사진울산 광역시 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 감사예배.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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