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여자 10㎞+10㎞ 스키애슬론…이의진 54위·한다솜 6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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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나섰던 이의진. 연합뉴스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나섰던 이의진. 연합뉴스프리다 칼손. 연합뉴스프리다 칼손. 연합뉴스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을 54위로 마쳤다.

이의진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10㎞ 스키애슬론에서 54위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한다솜(경기도청)은 65위에 자리했다.

이의진과 한다솜 모두 50위권 진입을 목표로 출전했지만, 아쉽게 목표를 이루지는 못했다.

한다솜은 11.8㎞ 지점을 지난 뒤 선두에게 따라잡혀 먼저 레이스를 끝냈다. 이어 이의진도 13.3㎞을 통과한 뒤 선두에게 잡히면서 완주는 하지 못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10㎞+10㎞ 스키애슬론 금메달은 53분45초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프리다 칼손(스웨덴)에게 돌아갔다. 은메달 역시 54분36초2를 기록한 스웨덴의 에바 안데르손이 차지했다. 하이디 벵(노르웨이)이 55분11초9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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