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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들의 치명적인 '뷰티 바이러스'…아름다움의 이면 '더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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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더 뷰티' 오는 22일 공개 확정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치명적인 '뷰티 바이러스'가 확산된다.

6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시리즈 '더 뷰티'가 오는 22일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더 뷰티'는 전 세계 톱모델들이 잇따라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FBI 요원 쿠퍼 매드슨(에반 피터스)과 조던 베넷(레베카 홀)이 그 배후에 있는 '뷰티 바이러스'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뷰티 바이러스'를 탄생시킨 억만장자 코퍼레이션(애쉬튼 커쳐)과 그가 고용한 암살자 어쌔신(안소니 라모스)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혁신적인 신약을 상상해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케이스에 담긴 주사기 모습으로 시작된다. 주름진 얼굴에서 점차 젊어지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톱모델 루비(벨라 하디드)의 장면에 이어 서로 다른 욕망을 지닌 여섯 인물의 짧고 강렬한 표정이 차례로 펼쳐진다.

이어 "단 한 번의 기회로 완벽해질 수 있다면?"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아름다움 끝에 도사린 위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도 '아름다움'이라는 하나의 욕망이 각기 다른 파멸로 이어지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아름다움의 이면에 대한 질문을 던질 '더뷰티'는 '글리',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리즈를 연출한 라이언 머피가 기획과 각본에 참여했다.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에반 피터스와 파격 변신에 나선 애쉬튼 커쳐,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앤소니 라모스와 레베카 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참여한다.

여기에 세계적인 톱모델 벨라 하디드를 비롯해 이사벨라 로셀리니, 빈센트 도노프리오, 니콜라 펠츠 베컴 등 화려한 셀럽들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총 11부작으로 구성된 '더 뷰티'는 오는 22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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