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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 치료하는 연쇄살인마…려운·성동일·금새록 '블러디 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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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디즈니+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 오는 2월 4일 공개 확정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배우 려운이 불치병을 치료하는 연쇄살인마로 돌아온다.

6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는 오는 2월 4일에 첫선을 보인다.

'블러디 플라워'는 천재적인 의술로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연쇄살인범 이우겸(려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 과정에서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살려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성동일)과 사형심판으로 자신의 존재를 입증해야 하는 검사 차이연(금새록)이 치열한 신경전을 펼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블러디 플라워' 티저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세 인물의 모습을 통해 각자의 다른 선택과 입장이 담겼다.

작품은 죽여야 마땅한 악인이 누군가에게는 유일한 생명의 줄기가 되는 모순적인 상황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당신이라면 어떤 심판을 내릴 것인가?'라는 질문 또한 던질 전망이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블러디 플라워'는 오는 2월 4일 디즈니+에서 2회까지 공개된 후 매주 2회차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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