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 제공충북농협이 14~15일 이틀 동안 보은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에서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을 진행한다.
대상은 도내 다문화가족 60여 명(17가정)이다.
이들은 △가족 공감 ·소통을 위한 강의 △엄마나라 문화체험 '마크라메 월행잉'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선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마술 △ 아이들을 위한 금융교실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정표 본부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