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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發 미확인 택배 신고 잇따라…충북도 "열지 말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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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안전 안내 문자충청북도 안전 안내 문자
충북에서 유해물질이 의심되는 해외 택배물이 배송됐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대만에서 발송된 미확인 택배에서 유해물질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동일한 신고 건수는 모두 6건이다.
 
지역별로는 청주·증평·음성 각 2건이다.
 
경찰은 신고를 토대로 해당 택배물을 수거해 유해물질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대만 발송 우편물을 수령했을 때 개봉하지 말고 112나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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