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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LNG발전소 음성~충주간 송전선로 건설 반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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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공충주시 제공충북 음성의 동서발전 LNG 발전소와 신충주변전소를 연결하는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충주시 신니면 송전탑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주민들은 30일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압 송전선로의 신니면 통과안의 철회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이미 주덕읍 노선의 건설 공사계약까지 마친 상태에서 해당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자 동서발전 측은 입지선정위원을 다시 선임해 원안이 아닌 신니면 통과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는 신니면 주민을 무시하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음성읍 평곡리에 LNG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까지 발전소에서 신충주변전소까지 15㎞ 구간에 송전선로를 설치할 계획으로, 현재 입지선정위원회가 3개 노선을 대상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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