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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 4 가장 먼저 퇴근 시켜주고 싶은 멤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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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하는 KBS2 '1박 2일' 시즌 4의 한 장면. KBS 제공17일 방송하는 KBS2 '1박 2일' 시즌 4의 한 장면. KBS 제공KBS2 예능 '1박 2일' 시즌 4가 가장 먼저 퇴근시켜주고 싶은 멤버 투표를 실시했다.
 
KBS2 '1박 2일' 시즌 4(이하 '1박 2일')가 '내 더위 사라' 특집을 마련하고 멤버들 간 인기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파가 몰린 관광지에서 다섯 남자를 위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된다. 세대와 연령을 불문한 모든 관광객이 퇴근시켜주고 싶은 멤버에게 직접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 것이다.
 
난데없이 시작된 인기 투표에 문세윤이 자신감을 드러내자 김종민은 "나 가만히 안 있을 거예요"라는 횡설수설 경고의 메시지를 남기며 초조한 기색을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멤버들은 관광객은 물론 현장에 없는 팬들의 마음까지 얻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친다. 라이브 방송에 돌입한 이들은 갖은 이유를 대며 퇴근시켜달라고 호소하는가 하면 승부욕에 불이 붙은 이들은 서로를 견제하기 시작하며 엉망진창 난장 토론이 펼쳤다는 후문이다.
 
또한 투표 결과에 다섯 남자의 희비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상위권을 차지한 사람은 해맑게 함박웃음을 지었으나 하위권 멤버는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결과에 승복한 멤버들이 관광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자 현장에는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면서 마치 유세 현장 같은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한다.
 
과연 쏟아지는 애정 속에서 위풍당당하게 대국민 투표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이 누구일지는 오늘(17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하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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