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충북서 29일 코로나19 214명 확진…28일보다 243명↓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휴일인 지난 29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4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황진환 기자황진환 기자
휴일 검사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하루 전날보다 243명, 일주일 전보다는 116명이 각각 적은 것이다.

30일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단양을 제외한 10개 시군에서 모두 21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청주 109명, 충주 34명, 옥천 13명, 제천.영동.진천 각 11명, 음성 9명, 증평.괴산 각 7명, 보은 2명이다.

단양에서는 지난 1월 29일 이후 신규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자는 추가돼 증상 발현으로 확진된 90대가 격리 치료 중 결국 숨졌다.

이로써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723명, 누적 확진자도 55만 2684명으로 각각 늘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