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경심 보도에 법정제재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공식 홈페이지 캡처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공식 홈페이지 캡처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법정제재를 내렸다.

방심위는 23일 오후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8월 27일 방송한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심의 안건으로 올랐다.

△조 전 장관 딸이 모친인 정경심 교수의 문서 위조 혐의를 부인한 인터뷰를 들려준 후, 진행자(김어준)가 격려하는 의미의 노래를 틀고 발언한 것 △특정 대학 봉사상 하나만으로 법원 판결 및 그에 따른 입학 취소가 결정된 것처럼 언급한 내용을 두고 심의했다.

그 결과, 방심위는 법정제재 '주의'를 의결했다.


0

0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다음 카카오채널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