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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4일 1244명 확진···사상 첫 네 자릿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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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절반 정도 감염경로 '미궁'

박요진 기자박요진 기자광주에서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자 1244명이 발생해 사상 처음으로 네 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자 1244명이 발생해 역대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620명은 광주지역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됐으며 611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 감염된 비율은 49.9%였으며 20세 미만 확진자는 전체 30.5%를 차지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광주에서는 지난 1월 28일 확진자 422명을 기록한 이후 8일 연속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했다. 지난 4일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 9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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