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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2회…'갯마을 차차차',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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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스틸. tvN 제공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스틸. tvN 제공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0일 방송한 '갯마을 차차차'는 평균 시청률 11.6%, 최고 12.7%(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수치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평균 6.2%, 최고 6.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 말미 두식(김선호)은 결심을 한 듯 혜진(신민아)에게 할 얘기가 있다고, 어쩌면 아주 긴 얘기가 될 수도 있다며 뒤풀이가 끝나고 집에 가자고 했다. 이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혜진과 그에 미소를 짓는 두식의 모습은 이들의 로맨스가 해피엔딩이 되기를 바라는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하지만 '갯마을 베짱이' 팀의 조연출 도하(이석형)가 홍반장의 이름이 두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두식에게 다가가 주먹을 날리면서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혜진을 비롯해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과 두식까지 모두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과연 도하의 아버지와 두식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제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갯마을 차차차'의 마지막 결말을 향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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