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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고사 대구 2만5천여명 응시…지난해보다 3천여 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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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제공대구시교육청 제공
다음달 1일 실시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 대구지역에서는 모두 2만5천여 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이 시행하는 이번 모의평가의 대구지역 응시생은 2만564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응시생 2만1732명보다 3908명이 늘었다.

당초 9월 모의평가는 고1, 2학년의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동시에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학생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1, 2 전국연합학력평가는 하루 당긴 8월 31일 시행한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되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다.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과 함께 영역별 선택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한다.

 또, 사회ㆍ과학탐구 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응시할 수 있고 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 외에 1과목을 선택하여 최대 2과목 응시가 가능하다.

 4교시는 한국사와 탐구 영역의 답안지를 분리하여 별도 제공하며 한국사 영역 시험 종료 후 문답지를 회수하고 탐구 영역 문답지를 배부하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15분이 부여된다.
 
 원래 모의평가는 시험 당일 응시 신청을 접수한 학교 또는 학원 시험장에서 응시하는 것이 원칙이나, 응시 신청 접수 시에 온라인 응시를 희망했거나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에 따라 시험장 입실이 불가능한 수험생 등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온라인상에서 답안을 제출하면 채점한 성적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시험 도중 발열 등 의심 증세로 퇴실하는 경우에도 온라인 응시로 변경하여 응시할 수 있다.
 
 학원 시험장의 경우에는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감독관을 파견해 시험당일 아침 모의평가 문답지 인수에서부터 매 교시 문제지 개봉 등 학원 시험장의 문제지 보안 및 시험관리 제반 사항을 관리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오는 9월 30일 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배부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9등급)이 기재되나, 절대평가가 적용되는 영어 영역 및 한국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등급(9등급)만이 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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