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KAI, 인도네시아에 T-50i 추가 수출…2745억원 규모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T-50i 6대와 항공기 운영 후속 지원패키지 계약

지난 2013년 9월 10일 페리비행때 찍은 T-50i. KAI 제공지난 2013년 9월 10일 페리비행때 찍은 T-50i. KAI 제공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인도네시아 공군에 T-50i를 추가 수출한다.

KAI는 인도네시아 국방부와 전술입문훈련기 T-50i 추가 도입·수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요 계약 내용으로 KAI는 인도네시아에 T-50i 전술입문훈련기 6대와 항공기 운영을 위한 후속 지원패키지를 수출한다. 계약 규모는 2744억8800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 16일부터 2024년 10월 30일까지다.

계약 시작일은 KAI가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선수금을 입금 받는 예상 일자이고 계약 종료일은 계약 시작 후 34개월이다. KAI는 선수금이 입금되면 재공시할 예정이다.

T-50i는 우리 공군을 위해 개발된 최초의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공군 요구에 맞춘 전술 훈련기로, 훈련과 경공격 임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앞서 KAI는 인도네시아에 2011년 5월 T-50i 16대, 2018년 11월 T-50i 레이더, 기관총 장착 사업 등을 수출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