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 10개사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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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신청 자격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판로 지원 등 혜택

부산시청 제공
부산시는 2021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공모 최종 선정 결과 예비사회적기업 10개사를 신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또, (예비)사회적기업 49개사에 217명의 일자리창출사업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정 기간 3년간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신청 자격 부여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컨설팅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판로지원 △교육 및 금융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심사는 고용 규모, 매출 성과, 취약계층 고용 비율, 사회적가치지표 측정결과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이들 기업에는 참여 근로자에 대한 인건비 일부가 지원된다.

시는 이날 오후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서 수여와 사회적기업 운영 실무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지역 사회문제 해결과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 등 부산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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