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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임단 ''위메이드 폭스''(www.wemadefox.com 단장 김영화)가 카운터스트라이크 팀 ''이스트로CS''를 인수 영입하고 입단식을 가졌다.
위메이드 폭스가 영입한 카운터스트라이크 팀은 주장 편선호를 중심으로 총5명이며 그간 국내 대회는 물론 각종 세계대회를 휩쓴 국내 최강 팀이다.
선수들은 지난 주말 게임단 숙소에 합류해 기존 스타크래프트 종목 선수들과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적응 활동에 들어갔으며,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성도에서 벌어지는 ESL 아시아 선발전에 출전한다.
김영화 단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위메이드 폭스가 글로벌 게임단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