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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모항, 미세프라스틱 농도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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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에 의한 해양 오염이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전북 부안군 모항리의 미세플라스틱의 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은 해양수산부 조사결과 동·서·남해 20개 해안의 미세플라스틱 평균농도는 제곱미터당 2,776개였으며 부안 모항리가 제곱미터 당 1만4,562개로 가장 높았다.

최도자 의원은 "전국 바다 중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곳이 없다"며,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과 더불어,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된 수산물 등의 유통을 감시하고 이를 차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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