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플레이크 P-LOG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사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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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도시 주택에서 에너지를 자급자족하고 쓰레기 없는 일상을 사는 것이 가능할까요?

오늘의 P-LOG (People X dialogue) 주인공은 ’망원동 에코하우스’ 저자 금자 씨입니다.
금자 씨는 자신의 집을 에코하우스로 개조하고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합니다.


“즐겁게 도시 생활을 하면서도 이 정도까지 아낄 수 있고 그게 건강에도 좋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환경을 위한 행동은 결국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으로 돌아온다고 말하는 금자 씨.
그녀의 일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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